캐나다일상 #캐나다워킹홀리데이 #캐나다영주권 #토론토일상 #캐나다커먼로 #캐나다COMMONLAW #캐나다워크퍼밋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년, 캐나다 영주권(common law)준비하기 1탄 - 무료 상담 받는 곳&서류준비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캐나다 산지도 3년째, 그 동안 만나던 시민권자 남자친구와 커먼로를 진행하기로 했다.나는 캐나다에서 컬리지 또는 대학교를 나오지도, 불어성적이 있지도, 그 외 EE를 준비할 수 있는 요건이 전혀 없기 때문에, 합법적으로 계속 캐나다에서 거주하기에는 이 방법이 유일했다.*사실 커먼로로 영주권 얻는 것에 대해 자존심(?)을 상해하거나 파트너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껴, 혼자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 분들을 많이 봤다. 나 역시 그랬고.. 하지만 이민 상담자가 말하기를 - "혼자서 어려운 길을 선택하다가 옆에서 기다리고 지켜보는 파트너도 같이 지치는 경우가 있다. 파트너만 동의한다면, 커먼로가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다"나의 현재 상태에 대해 간단히 요약하자면..*워킹홀리데이 2번 사용, 비자 만.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