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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캐나다] 한국에서 꼭 가져올 것 10가지 (feat. 필요없는것) 한국에서 짐을 두번 싸보니 이제 어떤 것이 캐나다 생활에 필요한 물건이고 어떤 것은 짐만 되는지 알게되었다. 2022년, 첫 캐나다에 도착했을때 혼자서 23키로 캐리어 2개와 터질듯한 백팩을 매고 다운타운을 걸어다닌 기억이 난다. 그때 바리바리 싸온 것은 바로.. 전기장판, 고데기, 그리고 비상약이였다. 나름 그 당시에 인터넷 서칭도 해보고 이건 무조건 챙겨야해!! 해서 챙겨온거지만.. 정-말 필요없다는 것을 한-두달이 지나니 느껴졌다. 2024년, 두번째 캐나다를 행하는 내 캐리어 속은 전혀 다른것으로 가득 찼다. 지금부터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추려낸  를 소개한다. 1.  경구피임약물놀이 가기 전이나, 배란통 등 다양한 이유로 경구피임약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. 한국에서는 약국이나 편의점에서도 ..
캐나다 토론토 동네별 특징_직접 살아보며 느낀점/유명한 관광명소 캐나다 토론토 내에서만 총 5번을 이사 다녔다. 최대한 토론토라는 도시를 느끼고 싶어서다. 비록 몸은 고생해도 늘 새로운 분위기와 문화가 날 반겨줬다. 나의 첫 집이 위치한 동네는 토론토 내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소문난 Jane 이였고, 소문과 달리 나는 전혀 위험하다는 느낌 없이 3개월을 살았다. 다만 그 당시에 길을 걸어다니면 나를 힐끔 쳐다보긴 했다. (그 동네에 동양인은 흔하지 않았나보다) 하지만 방금 막 캐나다에 도착한 나는 모든 풍경이 낭만있게 보였고, 지금도 이때의 추억이 가장 진하게 남는다. (오히려 업타운, 다운타운으로 옮긴 후에 더 캐나다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. 화려한 거리와 높은 빌딩과는 대비되는 수많은 홈리스들, 그리고 진한 마약냄새..) 총 10군데로 나눠 토론토의 각 동네별 특징..
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일 구하기_인터뷰 준비 10가지 오늘날 캐나다는 워킹홀리데이 나이 규정을 풀어 더 많은 사람이 유입될 수 있도록 정책을 조정했습니다. 그만큼 워홀러가 많아진 만큼 캐나다 현지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워진 것이 사실입니다. 현지인들 조차 취업난을 겪고있으니까요.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고 있는 / 혹은 일자리를 찾고있는 Worker들을 위해 을 준비했습니다. 해당 글은 제 2년 워홀 경험을 기반으로 카페/레스토랑 서버 직종에 초점을 맞춰 작성했으며, 캐나다 뿐만 아니라 호주, 일본, 그리고 한국의 알바면접에도 유용할 것이라 믿습니다. 목차1. 인터뷰 시작할때_ 첫•마지막 인사2. 인터뷰를 마친 후_ 마지막 인사 3. 면접 전 미리 방문해보기4. 기존 직원 복장과 비슷한 스타일로 입고가기5. 레쥬메 프린트+투명파일 담아가기6. 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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